올해첫 행사인 어린이교실, 신년회는 보람있엇습니다.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엄마, 아이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한글교실은 여전히 신년회와 동시에 이루졌습니다.

어른들은 신년회준비에 요리준비에 솜씨를 보였고

우리어린이들은 지루하고 긴시간 우리말교실에서 ......

열심히 공부는  어린이들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어른들도 3시간정도면 지루해서 견디기 어려울텐데...

참으로 노선생님 애들을 잘 다스려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교실멘바 선생님들 잘 부탁합니다.

 

그리고 어머님한분께서도 오셔서 좋은 시간을 함께

해 주셧습니다. 어른을 모신 신년회 너무 행복했습니다.

 

마치 엣날 우리고향에서 친지분들이 모여서 잔치행사

모임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어린이로부터 노인들까지 여성분들의 즐거운 분위기에,

애들의 우리말공부에

맛있는 민족음식에

우리민족음악에 ...

율동에 맞추어 춤도 노래도 흥겨운 나머지 어깨춤도...

신년회, 어린이교실, 께임, 장기자랑도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