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어린이학교는 재일조선족여성회에서 운영하는 학교 입니다.
재일조선족여성회는 20여년전 일본에 유학 젊은 청춘들이 학업을 마치고 일본사회 진출후 취직,취업 하여 일본사회에 침투된 여성들이 중심으로 가정육아교육 에서 부딪치는 언어장애 다시말하면 고향에 부모님들과 의사소통 문제 해결로 시작하여 8년째 꾸준히 정기적 교실을 운영하여 왔습니다.
아직까지 고정된 장소는 없지만 지역학습센터를 이용하여 꾸려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2011년에는 재일조선족여성회 3주년 패스티벌 문예공연을 동경에서 최초로 개최하여 처음으로 280 명의 재일조선족들에게 우리민족노래와 민족무용교실을 선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무대에는 한류붐전부터 한글공 부를 시작한 일본인 한글교실 제자들을 무대에 올려 우리 노래를 부르게 하였고 민족무용 민요등 절목으로 꼬마들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는 동경올림픽 공원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4 국제홍백가요전에 전하여 4개국 언어로 노래를 불러 최우수상 장관상을 수여 받았으면 금년 5 국제홍백가요전에서 파포먼스상을 수여받았습니다. 그리고 2015 1 재일 조선족운동대회에서 있은 문화공연에서 우리말노래 <<참좋은말>>중국노래 <<뭐리화>> 불러 1500명의 관중들에게 절찬을 받았으며 대회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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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재일조선족송년회에서는 배워온 한글, 중국어 교실수업 발표회도 하였습니다.
샘물어린이학교는 한글공부를 통하여 우리전통문화와 예의범절을 익혀 주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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