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참 오래간만에 글 올리게 되였어요.

그동안 출산하여 귀여운 아기가 태여났어요.

아기는 매일매일 몰라보게 성장하네요 ㅎㅎ

요즘은 꽃꽃이를 할수 없기에 잠간의 산보중에 이쁜꽃을보면 

사진에 담군해요. 종종 사진을 올리니 잘 부탁 드려요.

무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오라지 많으면 상쾌한 가을이 다가오고 있어요.

바쁘신 생활속에서도 길옆의 이쁜 꽃한송이 작은 나무잎 하나의 변화를

느끼면서 마음속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래요.

 

グリーンカーテン(コーヤ) 

 

P8233360.JPG

 

P8233361.JPG

 

P823336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