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베일에 가려진

미국의 얼굴

                                                                             

                                                             김광현

 

                                         

                                                      연변인민출판사

 

김광현 략력

  1982 – 1994 연변영화공사에서 사업

1994년-2002년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함께 하는 세상, 사랑으로 가는 길 등 프로를 사회.

2002년 7월-2007년 미국에서 생활.

현재 연변위성텔레비죤방송국<<두만강>>프로사회자   편집으로 활동중.

 

소설, 수필 30여편 발표.

차례

책 머리에(서문)…………()

천국의 두 얼굴

미국의 손짓과 거부

집의 화려한 유혹과 고달픈 애환

미국청년 저스턴(Justun)

고독하여 즐거운 사람들

서울깍쟁이는 왔다가 울고 가라

그라지 세일(garage sale)

오늘부터 집으로 들어오지 말라

친절한 사람들의 차가운 정

개는 이제 가족으로 되였다

슬로우(slow)  미국사람들

친구 같은 가족들

미국사람들의 로골적인 금전감각

부담 없는 AA제 식사

가난한 부자들

가난한 부자들

왕이 없는 자동차 왕국

서비스의 진정한 의미

천국  써니(SUNNY)는 정말 행복할가?

설날아침에 사라진 사람들

미국은섹스천국”인가?

나에게도 로맨스가 있었다

카지노는 게임이 아니라 강도

팁을 알면 삶이 편하다

새벽에 울린 총소리

천국을 이룩한 “바보”들

사랑이냐 폭력이냐

콩과 콩깍지

시골의 의미지

좋게 말해 조기교육

교인, 그리고 인간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람들

또 다른 선택의 시련

맺는 말

“천국의 베일”을 마감하면서 …………… 김광현   

평론

미국문화의 소묘 그리고 그  입장권

김광현의 천국의 베일 론함   …………  김재국

 

 

 

 

 

 

련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