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해는 성과가 많은 한해었습니다.


그동안 재일조선족여성회에서 운영한  어린이 우리말교실을 2월1일부터 샘물어린이학교로 개학식을 올리고 운영해 왔습니다.

특히 다년간 전전긍긍하던 유랑교실을 동경도 아라가와구 평생학습센터를 교실 두개를 사용하여 한개 교실이였던 전례를 타파하고 유아반과 소학반을 열어 연령수준에 따라 교학내용도 다른 교육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금년에는 특히 재일조선족운동회를 처음으로 개최하여 1500여명 조선족들이 초참가하는 대형운동대회에서 재일조선족여성회가 문화공연마당과 어린이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습니다. 하여 많은 관중들의 절찬속에서 아이들의 학교에서 배워온 우리말노래와 춤으로 관중들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대회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금년에도 국제홍백가요전에 출전하여 작념최우수 장관상을 이어 금년에는 최우수 파포먼스상을 타서 연속  2차례나 해마다 영광을 지녔습니다.

 그리고 금년에는 12월1일자로 재일조선족여성회도 일반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사단법인 다체로 승진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샘물어린이학교에는 재일동포재단을 비롯한 기업인들의 후원의 손길이 따사로운 빛을 보내주셨습니다.

재일동포재단에서는 약50만엔의 교학용품을 지원하여 주셨으며 민족교육에 지지와 편단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월드옥타 본부 부회장 장영식 영산주식회사 대표사장님께서는 현금100만엔을 교육자금으로 후원해 주셨으며

재일조선족 여성 카리스마 사장님이신 이금자 에이티티 주식회사  대표사장님은 50만엔을 지원했으며 고도부키 세다이원 전홍 원장님은 10만엔을 지원하였습니다.

그외 진달래 레스토랑 이게다사에 사장님은 재일조선족여성회 송년회에 음식을 전담당하여 300여명의 참가자들에게 만족스런 민족음식과 요리로 기쁨을 안겨 주셨습니다. 특히 다성식품 윤계홍 사장님은 민족음식인 입살밴새, 순대, 시루떡, 도라지무침등등 미미정 안창걸사장님은 중화요리로 고향의 입맛그대로 선사해 주셨고 쉼터물산 잋누자사장님은 우리민족의 떡을 푸짐히 차려주셔서 고향의 맛을 이곳에서도 볼수 있느 기쁨의 송년의 밤을 ,,,

그리고 샘물어린이학교 어린이들의 문예공연도 학교에서의 발표회를 멋지게 피로 하였으며 정애진무용원장님께서는 친히 한국전통무용으로 무대를 매료시켜주셨습니다.

일본인 하와이무용도 인기를 끌었으며 김화음악선생님과 김미란 여성회원님의 노래소리도 각 회사들의 상품 게임도 유희도다종다양한 밤무대에 일부러 시간을 내주신 귀빈여러분들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와같이 일년동안 많은 성과를 이루는 한해였던 같았습니다.

이모든 영광은 여성회 매개인드르이 피타는 노력의 결과이고 성과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재삼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더 활기찬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감ㅅ하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6년 1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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