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선 일반사단법인 재일조선족여성회 홈페이지에 찾아 주심을 환영합니다.


해마다 새해 인사를 어떻게 뜻있게 올릴가를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해마다 같은 내용인사를 올리게 됩니다.


<<새해에도 저희들 주변의 많은분들 행복하시고 많이 받으세요새해에도 하시는 사업의 발전과 번창을 기원합니다. 가정에 행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좋은일 많은 한해 였으며 다년간 고생한 보람을 맛볼수 있는 최고의 행운을 갖게 된 한해였습니다.

첫째 재일조선족여성회가 일반사단법인 재일조선족여성회로 2015년 12월1일에 등록하여 법인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법인은행구좌에 샘물어린이학교교육 지원후원금이  0엔부터 100만엔, 50만엔, 10만엔 47만9200엔등  사회에 중시를 받게 되었음이 첫성과입니다. 고정된 장소없이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면서 고생했던 우리말교실이 안정된 장소에서 비영리 공익사업단체로 인정받고 다년간 게으름없이 우리어린이들에게 우리글 우리언어 우리문화를 배워 줄수 있음이 큰성적인것같습니다. 작은 우리말교실로부터 성숙된 샘물어린이학교로 운영하게 된점 특히 자원봉사로서 이루어진점입니다. 물론 부족한점은 많지만  재일조선족여성들의 참여와 기여 덕분입니다. 모두가 능력껏 지혜와 힘을 모아 온 결과입니다. 덕분에 감사한 한해였고 보람찬 한해인듯도 합니다.


2월1일 개강식을 계기로 85명의 등록신청하여 기존의 한개 반을  유아반과 소학반으로 운영하였으며 교학수준도 정규화교육으로 진행하였으며 진도율보다 익혀 가도록 고무해 주는 교사들의 배려심으로 한글, 한어, 음악 동요 그림그리기 색종이 접기 운동대회 문예콩클 발표회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교에서 배운 우리말을 활용할수 있는 기회와 무대를 마련하여 주었습니다. 4월달에는 벛꽃놀이, 8에는 1 재일조선족운대회에서 종합운동에 참가하였고 문화문예공연에서 학교에서 배운 한국노래 중국노래를 부르면서 춤동작까지 욘기하여 우수격려상도 수상하였으며 재일 조선족 1500여명 참가한 대규모의 활동에서 샘물학교어린이들이 한몫 했던 즐거운 기억도 있습니다. 그리고 1018일에는 동경올림픽센터에서 열린 제5 국제홍백가요전에 출연하여 작년 최우수 장관상 수상을 이어 연속 최우수 파포먼스상을 수여 받았으며 12월20일 송년의 밤 발표회에서도 멋진 공연으로 300여명의 참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주변 아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었습니다.1년간 부모님들과 선생님들 아이들의 노력으로 보람있는 한해 였습니다.


재삼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이라면 동경에서도 많이 떨어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주변, 사이타마현 주변지역, 이바라기현 주변지역 치바현 주변지역에서 사시는 부모님들께서는 쉬는 날에도 가사를 제쳐놓고 휴가도 제쳐 놓고  1-2시간 전철 번갈아 타면서 지역에서 동경까지 와서 어린이들을 공부시켜 준 아버님들과 어머님들 특히 아이둘 가진 엄마들은 작은 애는 업거나 유모차에 싣고 큰애를 손잡고 전철타고 다니면서 큰 고생들 주셔 셨습니다. 어린이민족교육 뿌리교육에 이처럼 노력하시는 부모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풍이 오거나를 물론 하고 아이들이 아프지만 않으면 특수 사정도 제치고 꼬박꼬박 참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들도 물론 강의안을 준비로 노심초고하시어 불충분한 현실정에 알맞는 참고자료 교재선택으로 노고 많았습니다. 매개인의 노력과 민족언어 문화교육에 대한 집착에 감동이었습니다. 그동안 학교운영에서 어려운 부탁도 서슴없이 받아 주시고 따라 주신 선생님들과 이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한해였던 같습니다.  새해에도 샘물어린이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면서 여러지인분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6225


일반사단법인 재일조선족여성회 이사장 전정선


一般社法人在日朝鮮族女性 理事長


샘물어린이학교 교장 전정선 배상


東京いずみ校 校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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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서진형회장님께서 지난해의 보내온 메세지를 재삼 모셔다 소중히 올려 봅니다.




.

을미년 맞아 운수대통하는 한해가 되길 멀리서 진심으로 바랍니다.


일본 땅에서 한국인으로 살아 가고, 조선인으로 살아 가고, 중국인으로 살아 가고,


또한 일본인으로 살아 가시느라 얼마나 힘이 많이 드십니까?
지금은 모두가 이민 1세대이시기에, 더욱 힘이 많이 드시겠지만, 그래도 지난 날


재일동포 민단이 조총련과 싸우면서 지나 온 것에 비하면, 아주 좋은 환경으로 믿습니다.
지난 해 연말에 국제 청백가요제에서 어린 학생들이 4개국어로 노래 한 것은 정말 쾌거 입니다
.
여러 분들은 태생적으로 일본 내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는 집단으로 성장 중 임을,


자긍심을 가지길 바랍니다.저 개인적으로는 2006년도에 치바 지회를 창립할 수 있었던 용기를 가진 것이 큰 영광 입니다.


여러 분들이 일본 치바현에서 정말 잘 살고 계셔서, 그리고 다음 세대들을 잘 교육 시키시고,


여러 분들 스스로 뛰어난 문화를 가꾸시고 전파 하시기에, 그 덕을 제가 가슴 뿌듯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곳 뉴욕에서도 1978년도에 할렘화 하는 지역을 억척같은 한인 무역인들이 미국 내에서 뛰어난


잡화 도매상 지역으로 성장시켰으며, 뉴욕시로부터 Korean Way 라는 거리 이름을 부여 받았습니다.


지금은 K-Town (Korean Town) 으로 뉴욕시에서도 아주 유명한 한인촌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희들 역시 2세 교육을 위하여맨하탄 한국학교를 World OKTA 뉴욕지회가


부설기관으로 설립하고, 30년 이상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World OKTA 지회 중에서 차세대 무역스쿨도 가장 먼저 2003년도에 뉴욕에서 시작해서, 뉴욕 차세대 무역인들을 약 500여명을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뉴욕에서도 한글의 우수성을 위해서, 미국 중고등학교에서 한글을 정규 과목으로 체택을 하도록 8년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이 모든 것이 모국인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에서 살아 가는 우리 한민족들이 문화민족으로 어깨 펴고,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작업의 일환 입니다
.
전정선 사무총장님과 부군께서 함께 오래 동안 일본에서 몸소 이러한 문화와 교육 사업을,  OKTA 지회 일 이외에도 노력하시는 것을 보면서, 뉴욕에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쪼록 을미년에는 모든 OKTA 치바 지회 회원들 가정마다 건강과 화목이 항상 같이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뉴욕에서


서진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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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선 회장님


어려운 시대 이국땅에서 정 말 좋으신 일을 하심에 따뜻한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건승을 빕니다 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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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재일조선족여성회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5년 새해 첫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깃들길 바라며, 어느 해보다 더 풍요롭고 즐거운 을미년 새해 되시길 진심으로 축복드립니다. 


2008 210일 설립된 저희 여성회는 지혜롭고 우수한 여러분들의 사심없는 노력과 헌신적인 봉사로 재일조선족역사에 길이 전해 질 좋은 일을 많이 해 왔습니다.


지나온 7년간을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의 세월이었습니다.


최초에 한분의 아이디어로 한사람부터 두사람 모여서 8명으로 시작된 단체가 어느덧 200명을 초월하는 재일본조선족 가족 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함께 고락을 해 온 여러분들의 한 마음 한 뜻이 아니라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입니다.


2008년 설립후 여성회어린이교실, 어른활동 뿐만아니라 그해 7월에 개최된 월드옥타치바지회 제2기차세대 무역스쿨로부터 작년 제8기무역스쿨개최까지 여러분들의 참여와 노력도 있었습니다. 애쓴 보람도 있습니다.


2009년에도 여러분들은 동경주변도시에서 살면서 휴실날을 이용하여 비싼 교통비를 소비해 가면서 이 단체를 운영해 왔으며 좋은 단체모임으로 노심초사 해왔던 나날도 하루이틀이 아니였습니다.


그동안 내내 함께 해왔던 뜻있는 활동 행사는 헤아릴수 없으나 특히 이국땅에서도 가족친지 형제자매와 같이 서로를 배려하면서 이곳에서 태어난 , 아이들에게 우리글을 가르쳐 주고 우리말을 익히고 우리 문화를 익숙히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 교육열정만은 크게 인정 해주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성회설립 3주년을 맞이하던 해에 수줍은 아이들을 안되는 우리말 발음으로 무대에 올렸던 일들은 기억속에 생생합니다


2010년도에는 코리안 패시티벌무대공연도 펼쳐 어린이들과 여성들, 아이 어머님, 일본인 한글 배우는 분들과 함께 민족무용과 노래로 재일조선족들에게 따듯한 고향의 정을 선사했습니다.


 


2011년에는 월드옥타 30주년기념행사인 세계경제인대회에서는 여성회 3인무, 독창, 독무로 해외동포경제인들의 민족의 전통문화를 어필했으며 저는 여성회원으로 코트라상도 수상했습니다. 뿐만아니라 해마다 연변텔레비젼방송국에서는 저희들의 모습을 담아 음력설 인사도 고향에 계시는 친인들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2012년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설립60돐 기념행사때에는 참가멤버들은 연변자치주교육국에 방문하여 우리아이들에게 조선족학교 교재를 지원해 주신 방송국과 교육국 지인들에게 감사장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연변테레비방송국에서는 두만강프로에 특집으로 자치주설립기념식에 참가한 동영상을 제작방송하여 주셨습니다. 그외 길림신문, 연합뉴스, 연변주간신문, 조글로, 재외코리안신문, 동포신문 등 여러 신문지상과 인터넷사이트 타국 협회들 홈페이지들에 자주 소개되어 재일조선족여성회가 홍보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한 덕분에 저는2012년 연변자치주60주년 축제 행사때 연길시정부로부터 연길시정부경제특사 및 홍보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2013년에는재일 각 단체들과의 우의증진 교류 뿐만아니라 어린이교실에도 질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리말 교육받는 어린이도 많아졌고 원 교사였던 윤금희선생님은열심히 한글 중국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말없이 고생하신 윤금희선생님 덕분에 아이들은 서로 우리말공부에 열중할 수 있었고 서로 뒤질세라 노력하는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2014년에도 우리말, 우리문화에 낯선 아이들을 모여 한글, 중국어에 완벽하진 못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유익한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우현학원의 장소지원으로 노력해 온 한해였습니다. 그외 여성들에게는 필요한 교양, 취미,등 강좌를 열어 도움되어 주었습니다.


특히 20141129일 동경올림픽센터에서 열린 국제홍백가요전에서는 27명의 어린이들이 4개국 언어로 국제무대에서 이쁘고 화려한 한복으로 무대와 관중을 매료하였습니다. 꽃봉오리들과 더불어 대회봉사팀원, 응원팀원 및 가족들의 열렬한 박수갈채속에서 최우수상과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특별히 재일조선족발전에 심혈을 기울러 주신 카사이 노부유키교수님께는 꽃다발까지 배려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타향땅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재일 조선족 얼리트 여성분들의 지혜와 노력으로 저는 많은 영광을 안게 되었고 저와 더불어 함께 노고하시는 젊은 임원들의 노력에 더더욱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젊은 조선족단체가 차기 차세대양성에 힘다하기에 20141226일 외교부산하인 재외동포재단교육지원부에서 향후 저희들 어린이교실 우리말 주말학교지원도 논의되고 있었으며 2015 116일에는 일본치바교육원에서 한국어교재를 지원받았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길은 열려 있는 법입니다. 7년이란 긴 시간을 우리어린이교실에 꾸준히 애써 왔고 노력한 결과는 언잰가 꼭 우리어린이들에게 좋은 배움의 환경으로 돌아 올거라고 생각하며 기대하며 올해도 열심히 뚜벅뚜벅 걸어 갈겁니다. 하오니 금년에도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배려, 변함없는 참여와 협력을 기대함과 동시에 그동안 여러면에서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개개인들과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리며 새해 큰절을 올립니다.


꼭 새해에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하는일 순리롭고 평온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길일 2015.1.21


 재일조선족여성회 회장 전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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