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활약하는 재일조선족여성단체가 있다.

바로 2008 210일에 설립되어 지난해 일반사단법인 등록까지 마친 재일조선족여성회(이사장 전정선)이다. 일본사회를 보다 알고 조선족들 사이의 교류를 넓히며 재일조선족 여성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하는데 취지를 두고, 주체가 되어 일본사회에서의 취직·사업·육아·친목 등에서의 고민과 난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모임이다.작은 샘물이 바다를 이루듯이 우리의 소중한 참여가 힘이 됩니다.’ 2008 이래 해마다 여성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고 있다. 예하면 설립된 당해에 어린이들에게는 우리말배우기, 동화들려주기, 종이접기와 같은 재능을 가르쳐 주고 어머니들에게는 김치교실, 무용교실, 꽂꽂이교실, 활동을 조직했고,  2009년에는 온천여행, 민족무용 배우기, 초청강사 강연회, 실내스포츠교실, 일본전통복장교, 실배구활동, 요리교실, 어린이우리말, 중국어말 교실 활동을, 2010년에는 어린이우리말교실은 정기적으로 해 왔고 그리고 재일조선족단체들의 크고 작은 행사들인 차세대경제인 양성 차세대무역스쿨, 학술세미나,  기념행사 및  송년회등 활동에도 우리민족문예절목으로 재일조선족들에게 환영을 받았으며 "코리안 페스티벌"(2010,11,28) 재일조선족운동대회에서는 어린이운동프로그램과 문화문예공연대회 등을 조직하군 했다. 

 

2014 1129일에는일본국제홍백노래콩쿠르 <<4회 국제홍백가요제>>에 참가하여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4가지 언어로 노래를 불러 장관상을 받아 일본사회에서 관심을 끌기도 하였다. 지난해 10 18 오후, 도쿄올림픽기념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일본 국제 홍백가요제에서 여성회 샘물어린이학교 조선족어린이들은 중국노래말리화’(茉莉花) 한국노래 좋은 불러 절찬을 받았고 최우수 장관상을 받은 적이 있는 조선족여성회는 이번 퍼포먼스 상을 수상함으로써 2 연속 수상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2015 2 1일에는 다년간 키워 온 어린이우리말교실을 샘물어린이학교로 변경하여 개학식을 가졌다. 도쿄주변에서 살고 있는 재일조선족을 대상으로 한국어· 중국어 배워주기, 동요/동화 들려주기 종이접기, 그림그리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8월달에 제1회 재일조선족운동회에서 여성회에서는 문화문예공연무대를 주최했으며 샘물한글학교 어린이합창, 여성들의 민족무용 부채춤이 주목받았다. 어린이들은 단체노력상도 받았다. 

 

재일조선족여성회는 다년간 재일조선족각단체들과의 융합과 협력협조로 조선족사회의 일원으로 많은 역활을 해왔다.

그중 여성들의 여성들의 지혜와 힘으로 각자의 재능기부  송년회등 활동시 민족음식, 용품 기부뿐만아니라  연변주정부교육국, 치바교육원, 연변교육출판사등 유관부문의 교재지원도 있었으며  작년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 부회장 <EISAN>주식회사 대표인 장영식사장님, ATTO주식회사 대표인 아오야마 이마코(이금자)사장님, 고토부키 세이고츠인 대표인 전홍사장님, 흠미성 레스토랑 대표인 다카오렌코(김련) 사장님, 서울시장 진영섭사장님, 김성군, 주홍철, 노향자, 진달래, 다성건강식품, 미미정, 모아주식회사, 쉼터물산, 진국 등지인 사장님들과 각조선족 단체들의 후원이 힘되었다.

 

또한 다년간 노력으로 작년에 재외동포재단으로부타 샘물어린이학교에 교학용품 기자재를 지원받았으며 동경교육원에 샘물한글학교로 등록하여 금년부터 학교운영에 지원금 혜택도 받게 되었다.

 

 작년에 2개반급으로부터 금년부터는 소학2학년반, 소학1학년반, 유아반등 세개 반급으로 한국어 중국어, 음악, 영어등 기타 교실을그림 그리기·색종이 접기·카드놀이·음악교실 등을 운영하면서 일본에서 출생한 조선족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 민족언어 교육을 위주로 하고 있으며 4~12 되는 130명의 어린이들을 상대로 11여명의 교직원들이 봉사하고 있다. 회장은 중국 길림성 연길시 출신으로 일찍 연길시 정부와 상해에서 사업하다가 1999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한동안 세계한인무역협회 치바지회 사무국장으로 몸담고 있으면서 일본사회에서의 적응과 취직, 가정육아 등에 관련해 재일조선족 여성들과 상담을 하면서 함께 이러한 난제를 풀어갈 있는 단체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결국 조선족 여성의 일본 정주· 취업· 출산· 육아 등을 서로 돕자는 목적으로 여성회를 만들었다.  또한 일본에는 10 여명의 조선족이 살고 있지만 조선족에 대해 전혀 요해가 없는 많은 일본인들은 조선족을 북한인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조선족을 일본사회에 알리려는 결심을 가져 보기도 했다. “이러한 활동이 앞으로 재일조선족들에게 어떠한 긍정적 영향과 도움을 주게 것으로 전망하는가하는 물음에 회장은동포애와 민족공동체 의식 함량, 우리 글과 문화의 전파, 조선족들 간의 교류와 일본사회에서의 적응· 취직· 사업·육아· 친목 등에서 고민과 난제 해결에 도움이 것으로 본다 확신있게 대답했다. 한편 올해에는 자녀교육강좌, 농장체험, 도자기체험, 여성사업가 초청세미나 민족음식문화, 전통교육, 민속문화 한복입기 체험교실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는 회장, 동시에 이러 저러한 애로사항도 많다고 토로했다.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활동장소를 마련하는 것으로, 정부 그리고 단체와 지성인 그리고 기업인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자녀가 현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자신이 일본인인지, 한국인인지 또한 중국인인지 정체성 혼돈을 겪는 때가 많아요. 우리말이나 중국어를 배우지 못해 중국에서 조부모가 오셔도 의사소통도 안되고 낯설어하는 경우를 종종 보군 하기도 하구요. 중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일본의 대학·대학원으로 유학 경우가 대부분인 재일조선족은 고학력 지식인이 많습니다.  3 언어와 문화를 아는 이런 균형 감각을 자녀가 이어받을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어 회장은 "재작년부터 지난해 일본 외국인을 대상으로 도쿄에서 열린 국제홍백노래자랑에 여성회 후원으로 조선족어린이 합창단이 등단해 최우수상인 관광청 장관상, 파퍼먼스상을 받는 쾌거를 올린 적이 있다"면서 " 어린이들이 한국어·중국어·일본어·영어 유일하게 4 언어로 노래해 주목을 받았지만 정작 수상 인사말을 일본말로 밖에 표현하지 못해 부끄러웠다"라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는 "부모와 달리 일본 사회에 동화돼 가는 자녀를 위해서는 고국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는 일이 중요하다" "재외동포재단 고국(한국) 기관에서 시행하는 재외동포 차세대 모국연수에 재일조선족 2세도 참여하면 힘이 "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회장은여성회는 재일조선족 여성들이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만들어 것이므로 계속 초심을 잃지 않고 여성회와 샘물어린이학교를 위해 헌신해 주기 바란다 강조하면서여성회가 재일조선족 여성들의 친목도모와 생활, 그리고 현재의 어린이들이 우리 글과 문화 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데 것으로 본다 말했다. 그는 다년간 많은 지지와 도움을 주신 지성인 기업인들과 트팀 없이 참모 역할을 해온  현 일본어학교장(50 경력 교수), 아세아경제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 조선족연구학회 전임회장, アジア経済経営学会회장직을 맡고 있는 남편에게도 진심으로 되는 감사 드린다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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